비주얼과 맛을 모두 챙긴 한국식 수제 생크림 케이크 ‘W Cake’

대표메뉴 생크림 듬뿍 들어간 ‘롤 케이크’

신선한 과일과 질 좋은 크림으로 직접 만든 수제 케이크 판매

한국 스타일의 풍부한 생크림을 특징으로 하는 수제 케이크 ‘W Cake’가 시카고 지역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

2019년 케이크 제작 및 판매를 시작한 W Cake 는 지난 3년간 입소문을 통해 시카고 지역에서 단단한 입지를 다져왔다. W Cake 는 현재 노스브룩에 위치한 프리미엄 김밥 전문점 케이밥(k-bop)과 전격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선물 케이크 선주문을 받기 시작하며 W Cake 알리기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W Cake 는 한국에서 오랜 기간 케이크 제작 경력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든 과정을 직접 정성으로  ‘수제’ 제작하며, 특별한 날을 기념하거나 케이크를 사랑하는 손님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 : W Cake 인스타그램]

W Cake 는 무엇보다 생크림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케이크 메뉴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무엇보다 생크림의 질을 우선시 하며, 신선하고 풍부한 생크림을 아끼지 않고 케이크에 사용한다. 부드러운 생크림과 빵의 조화는 깊은 풍미와 함께 입안 가득 즐거움을 준다.

[사진 : W Cake 인스타그램]

W Cake 를 대표하는 시그니쳐 메뉴로는 ‘롤 케이크’가 손꼽힌다. W Cake 의 롤 케이크는 적당한 두께로 동그랗게 말린 케이크 한가운데 생크림이 듬뿍 들어가있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롤 안의 크림을 한가득 넣어 달콤하면서도 입에서 녹는 부드러움을 극대화한다. 롤 케이크 위의 신선한 과일을 통한 아름다운 장식은 맛의 조화를 더욱 풍부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보는 맛까지 더해준다.

[사진 : W Cake 인스타그램]

홀(Whole) 케이크 또한 인기를 끌고 있다. 케이크 역시 풍부하게 사용된 생크림을 바탕으로 신선하고 질 좋은 재료를 듬뿍 넣은 아름다운 비주얼로 특별한 날 케익을 받아보는 이에게 더욱 특별함을 선물해준다. 아름다움에 반한 뒤 맛보는 케이크의 맛은 모두에게 더 큰 기쁨을 느끼게 해준다.

[사진 : W Cake 인스타그램]

W Cake 는 정통실력파 박미혜 사장이 케이크의 모든 과정을 직접 제작한다. 박미혜 사장은 호텔조리학과를 졸업한 후 1999년 한국 뚜레쥬르 초창기 멤버로 활약했다. 한국에서 케이크로 가장 유명한 뚜레쥬르와 투썸플레이스를 운영 중인 CJ 푸드빌에서 10년 간의 근무로 다져진 케이크 제작 능력을 바탕으로, 사내 최초 여성 기능장 1호라는 타이틀을 얻어내기도 했다.

박미혜 사장의 남편 김형태 공동사장 또한 케이크 제작을 함께하고 있다. 김형태 사장은 Le cordon bleu(르 꼬르동블루)에서 호텔 조리학을 전공했으며, 이후 인디애나 대학에서 관광경영학, 코넬 대학에서 호텔경영 마케팅을 공부했다. 또한, 시카고 다운타운과 오크브룩 하야트 호텔에서 부주방장까지 역임한 그는 박미혜 사장과 함께 W Cake 를 운영하며 본격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 : 케이밥(KBop)에서 디저트로 판매 중인 조각 롤 케이크]

W Cake 는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w.cake.chicago/)을 통해 원하는 제품을 고르고 주문할 수 있다. 주문 방법은 인스타 DM 또는 전화번호 224-326-0284 번으로 전화하면 된다. 주문한 케이크 픽업은 노스브룩 밀워키길에 위치한 케이밥(3534 Milwaukee Ave)에서 가능하다.

[Jay Ko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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