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어빙파크 핫스팟 ‘탱크 누들 어빙파크 2호점’, 풀 바 공간을 내세운 모던한 인테리어에서 일상의 여유를

어빙파크 식스코너스에 2호점 그랜드 오픈

5천 스퀘어피트 규모에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사진 : 탱크 누들 레스토랑 외부]

모던한 분위기의 정갈한 맛을 자랑하는 베트남 음식점 ‘탱크 누들 (Tank Noodle)’이 어빙 파크에 두 번째 지점을 그랜드 오픈했다.

이 곳 탱크 누들은 소유주 티엔(Thien)의 온 가족이 수년째 함께 믿음과 정성으로 운영하고 있다. 어빙 파크 식스 코너스에 위치한 탱크 누들 2호점은 약 5,000 스퀘어피트에 달하는 거대한 규모의 매장을 자랑하면서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로 이목을 끌고 있다. 시그니쳐 칵테일과 함께 세계 각지의 생맥주를 포함한 다양로운 주류메뉴를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풀 바 또한 갖추고 있다. 

[사진 : 탱크 누들 매장 내부]

소유주 티엔(Thien)이 직접 고안한 인테리어 디자인과 세심하게 신경 쓴 내부 장식은 가게에 들어서자 마자 깔끔하고 아름다운 분위기에 방문객들로부터 탱크 누들의 음식에 대한 신뢰를 이끌어내기 충분하다. 오픈 키친 형태의 깔끔한 주방은 철저한 위생을 보여준다.

[사진 : 탱크 누들 풀 바와 음료 공간]

탱크 누들에서 제공하는 음식의 맛은 인테리어에서 받은 기대감을 만족시켜주기에 충분하다. 그야말로 맛과 멋이 어우러진 곳이다. 모든 음식은 깔끔한 식기에 정갈하게 플레이팅되어 서빙된다. 이 곳을 방문한 고객들은 애피타이져인 신선한 스프링롤과 에그롤, 크레페 등을 즐길 수 있고, 샐러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사진 : 애피타이져 에그롤(왼쪽)과 스프링롤]

이 곳의 대표 메뉴인 쌀국수는 어느 쌀국수보다 진한 소고기 국물을 자랑한다. 사이즈를 선택한 뒤 자신이 원하는 고기와 해산물 종류를 선택해 자신만의 쌀국수를 완성해 즐길 수도 있다. 또 다른 인기메뉴 ‘SPICY HUE NOODLE SOUP’은 각종 돼지고기와 소세지, 햄 등을 포함한 진한 국물을 가진 면요리로 탱크 누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색적인 맛을 보여준다. 매운 맛 또한 선택 가능해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인기 메인메뉴 SPICY HUE NOODLE SOUP(왼쪽)과 Pho]

이 외에도 각종 면류와 냄비 요리, 웍요리, 베지테리안을 위한 비건 메뉴 등의 메인 메뉴가 있으며, 각종 보바티와 우롱차 등 인기 있는 티 메뉴를 함께할 수 있다. 바나나 케익과 망고 치즈 케익 등 후식메뉴까지 완벽한 메뉴 라인업을 제공한다.

탱크 누들 대표 티엔 리는 “탱크 누들의 많은 직원들과 작고 뜨거운 주방에서 함께 일하며 가족과 같이 일해왔다.”고 말하며 “이번 2호점 그랜드 오픈을 통해 주방의 직원들에게 더 많은 공간을 주고, 사람들이 음식을 즐기는 것을 보며, 고객들에게 우리의 요리과정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티엔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인 커뮤니티에서도 많은 한인들이 방문해 탱크 누들의 건강하고 깔끔한 베트남 요리의 맛을 즐기고, 풀 바를 갖춘 모던하고 아름다운 매장에서 일상의 여유를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여동생 Gwen(왼쪽)과 소유주 Thien LY]

주소 : 

  • 업타운 1호점(4953-55 N Broadway, Chicago, IL 60640)
  • 어빙파크 2호점(4706 W Irving Park Rd, Chicago, IL 60641)

운영시간 : 

  • Mon - Fri : 11am - 9pm
  • Sat - Sun : 10am - 9pm
  • Wed - Closed

홈페이지 : https://www.tank-noodle.com/

[Jay Ko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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