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여행사, 가을 단풍여행부터 유럽·남미까지 다양한 해외여행 상품 선보여
캐나다 단풍여행·스페인·포르투갈·동유럽 등 인기 일정 마련
전문 인솔자 동행과 동반자 할인 혜택

시카고 한인 여행 전문업체 샤프여행사(Sharp Travel Service)가 가을과 겨울 여행 시즌을 맞아 캐나다 단풍여행을 비롯해 유럽, 남미, 미국 국립공원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여행 상품은 캐나다의 가을 단풍을 감상하는 단기 일정부터 유럽의 역사·문화 탐방, 남미의 세계적인 관광명소 방문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일부 상품에는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며, 동반자 할인과 예약 할인 등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10월 1일 출발하는 캐나다 단풍여행은 4박 5일과 5박 6일 일정으로 마련됐다. 토론토, 퀘벡, 몬트리올, 오타와, 몽트랑블랑 등 캐나다 동부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5박 6일 상품에는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도 포함된다. 가격은 4박 5일 $1,195, 5박 6일 $1,365부터이며 항공료는 별도다.

유럽 여행으로는 스페인·포르투갈 11일과 동유럽 12일 상품이 준비돼 있다. 스페인·포르투갈 여행은 10월 5일 출발하며,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비롯한 주요 관광명소와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10월 2일 출발하는 동유럽 여행에는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 등이 포함돼 아드리아해의 아름다운 자연과 유서 깊은 중세도시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가격은 $3,590부터이며 항공료는 별도다.
이 밖에도 터키 일주 9일, 이탈리아 일주 7박 9일, 페루 핵심 관광 6일 등 다양한 장거리 여행 상품이 마련돼 있다. 일부 상품에는 동반자 5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페루 여행에서는 세계적인 유적지 마추픽추와 쿠스코를 방문할 수 있다.
북미 지역 여행도 다양하다. 캐나다 로키 여행은 밴프, 레이크루이스, 재스퍼,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등 웅장한 자연경관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예약 할인 행사가 진행 중이다. 미국 여행으로는 동부·서부 주요 도시 관광과 옐로스톤 국립공원, 러시모어 국립공원, 알래스카 관광 등이 준비돼 있다.
샤프여행사는 여행객들이 일정과 예산에 맞춰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출발일과 예약 가능 여부, 할인 혜택 등 자세한 사항은 여행사에 직접 문의하면 된다. 일부 광고 상품은 출발일이 이미 지났거나 임박한 일정이므로 예약 전 최신 일정을 확인해야 한다.
샤프여행사는 노스브룩의 3404 Milwaukee Ave.에 위치해 있으며, 여행 상담 및 예약 문의는 847-759-8813, 카카오톡 ID sharptravel로 가능하다.

[Jay Le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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