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박물관, '라디오의 세기' 전시회 개막

"라디오의 세기(A Century of Radio)" 전시회, 시카고 방송 통신 박물관에서 열린다

[사진: 데일리 헤럴드] 

 "라디오의 세기(A Century of Radio)" 전시회가 10월 28일 시카고 방송통신박물관 에서 열린다.

WLS 라디오에서 유명한 "동물이야기(Animal Stories)"를 쓰기 위해 사용한 스미스 코로나 타자기 레리 루젝과 에거 버젠의 원래 복화술 인형인 챨리  맥칼티, 몰리머 스너드 및 에피 클린커등 역사적인  라디오 장비들이  라디오방송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에서 일괄적으로  전시된다.

전시회는 10월 28일부터 시카고 방송톨신 박물관 (Chicago's Museum of Broadcast Communications)에서 공식적으로 열리고 연말까지  입장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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