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합민원센터] ㈜, 150여개국 재외국민 대상 필요 제출 서류 지원

전 세계 재외국민, ‘범죄경력증명서제출에 어려움 많아

한국통합민원센터㈜, 150여개국 재외국민 대상 필요 제출 서류 지원

최근 외교부에서 발표한 재외동포 현황 자료에 따르면, ’21년 기준 180개 국가의 재외동포 수는 약 730만명이며, 그 중 미국이 약 260만명(36%)으로 가장 많은 재외동포가 거주한다고 밝혔다. 해외에 6개월 이상 장기 체류하는 재외국민의 경우, 해당 국가 비자발급 및 연장, 영주권 등을 획득하기 위해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범죄경력증명서(미국의 경우, FBI CHECK)’이다.

신원조회서라고 불리는 해외 각 국가의 범죄경력증명서는 현지에서만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해당 국가에 방문해서 진행해야 하며, 번역 및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 등의 절차에 따라 기간도 최대 3개월 이상 소요되는 등 재외국민이 직접 발급받아 제출하는 데에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

현재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거주하고 있는 석씨는 오래 전 한국 및 중국, 캐나다, 인도에서 6개월 이상을 거주했던 이력이 있어, 미국 영주권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서 각 국가를 다시 방문하여 현지에서 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받거나, 그렇지 못할 경우,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에 처했었다. 다행히, 한 재외동포가 소개해 준 민원서류 발급 전문기관을 활용하여 해당서류를 간단히 발급받아 처리할 수 있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사업팀 이승용 팀장은 바쁜 현대인이 자신의 과거 범죄없음을 증명하기 위해 해외에 나가 서류를 발급받기란, 시간과 비용적인 면에서 매우 어려운 일이며, 설령 해당 국가를 방문해도 서류발급이 정상적으로 된다는 보장이 없다라고 밝히며, “이러한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은 인터넷과 모바일 앱을 통해 본인이 직접 가지 않고 클릭 몇 번으로 간단하게 전 세계 현지 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부터 원하는 장소까지 배송이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 밖의 전세계 재외동포가 필요로 하는 해외 민원서류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미국 지사(www.quikquik.us) 설립을 시작으로 전 세계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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