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학교 코로나 자가격리 기간 5일로 단축

일리노이 K-12 학교들에 적용

최소 5 자가격리 필수

[사진 : WICS]

일리노이주 교육위원회(ISBE)는 학교에 대한 코로나 자가격리 지침을 업데이트했다.

일리노이 학교들은 CDC로부터의 새로운 지침에 따라 학교 내 무증상 코로나 환자 또는 유사한 증상이 있는 사람에 대한 최소 격리 기간을 기존 10일에서 5일로 단축한다.

이번 지침은 K-12 학교들에 적용되며, 학교별 지침은 다소 상이할 수 있다.

예방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학교 내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은 모든 사람은 최소 5일에서 최대 10일 동안 집에 머물러야 한다. 음성 판정을 받은 후 학교에 복귀해서도 5일 동안 마스크를 계속해서 착용이 필수이다.

코로나와 유사 증상을 보일 경우 학교에서 즉시 나와 최소 5 자가격리를 해야한다. 증상이 완화된 해당 증상이 코로나에 기인하지 않음을 확인하는 음성 테스트 결과를 제출해야 학교에 복귀할 있으며, 5 동안 마스크 착용을 해야한다.

[Jay Ko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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