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이 있다고 해도 약사가 제조하지 않는다면 약은 구매할 수 없습니다.

최근 몇몇 주에서 낙태금지법을 적용함에 있어 약사들이 임신중절에 사용되는 약물의 제조를 거부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슈가 되고 있는 약물 "메토트렉세이트"는 류마티스 관절염 및 다양한 상태를 치료하는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약물인데요, 약사는 의사가 처방한 처방전을 거부해도 괜찮은 걸까요? 약사가 처방전을 거부하는 것이 합법인지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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