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복숭아에 이슬’ 시카고 지역에 출시… 한인 마트에서 런칭 행사 진행

나일스 H마트와 아씨플라자, 글렌뷰 중부마켓에서 런칭행사

5번째 과일소주 복숭아에 이슬로 미국 시장 공략

[사진 : 나일스 아씨플라자 런칭 행사]

진로 소주가 ‘복숭아에 이슬’ 출시를 기념해 시카고 한인 마트에서 런칭 행사를 실시했다.

런칭 행사는 19일(토)과 20일(일) 주말 동안 나일스 H마트와 아씨플라자, 글렌뷰 중부마켓에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다.

[사진 : 나일스 H마트(왼쪽)와 글렌뷰 중부시장]

올해로 21년째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로 선정된 진로 소주는 다섯 번째 과일소주 시리즈 ‘복숭아에 이슬’을 최근 출시했다.

‘자몽에 이슬’을 시작으로 ‘자두에 이슬’, ’청포도에 이슬’, ’딸기에 이슬’에 이르기까지 이미 4종의 과일소주를 출시한 진로는 이번 복숭아로 5번째 과일소주를 새롭게 출시해 미국 시장을 공략한다.

진로 측은 “달콤하고 상큼한 복숭아향이 순하고 깨끗한 참이슬을 만나 다른 어떤 과일소주보다 입에 착 달라붙는다”고 설명하며, “복숭아에 이슬은 지난 6월부터 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해 인종과 나이, 성별을 뛰어넘어 모든 이들의 호평 일색”이라고 말했다.

진로는 글로벌 소주 브랜드 런칭을 통해 글로벌 증류주 브랜드로서 선도적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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