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 등장한 신개념 식품점

한국 포장마차 개념 접목, 바쁜 소비자 위한 다양한 옵션 제공, 지역  특산품 강조

현지 브랜드의 베이커리 및 농산물 육류 제품 구매 가능

[사진=EATER]

8 시카고 링컨 파크 인근에 새로운 개념의 식품점 Dom’s Kitchen and Market 문을 열었다

디버시 홀스테드길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식품점은 한인들에게도 익숙한 마리아노스의 설립자가 시작하는 것으로 일반적인 형태의 식품점과는 다른 형태의 마켓이다.  

17000 평방 피트 크기의  돔스는 주얼 등 시카고의 전통적인 마켓 3분의 1 크기다상당 부분은 준비되어 있는 식을 먹거나 마시고 와인을 시음하거나 음식 시연을 위한 장소로 제공된다

또한 돔스 지역 특산품에 초점을 맞추고 ‘집에서 조리 먹길 원하거나 조리된 음식을 바로 소비 또는 포장해가길 원하는바쁜 현대인 요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소비자는 현지 브랜드의 베이커리 제품이나 농산물   제품도 구매할 있다

돔스 공동 CEO  피츠제랄드는 Molly’s Cupcake, la Fournette, Eli’s Cheesecake, Labriola  Stan’s Donuts  시카고의 유명 브랜드 제품들도 베이커리에서 매한다고 전했다

손님 접대  식당 업계에 힘든 시기였지만 팬데믹 기간 생겨난 돔스 온라인  전통적인 식품점에서 식품 구입에지친 고객에게 음식을 제공할  있는 곳을 찾고 있었다

Roundy 수퍼마켓 체인의  CEO  마리아노는 현재  같은 새로운 하이브리드 레스토랑  식품점 사업의 공동 CEO 일하고 있다그는 돔스 대해 “ 곳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집에도 가져갈  있으며 당신 원하는대로 직접 준비할  있는 곳이다우리는 신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 말했다

돔스의  고객은 “링컨파크에 위치한  식품점이  사람들로 하여금 이 지역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있도록 발전하길 바란다 말했다

한편 150명의 직원  60명이 주방 분야에 집중  돔스  두 곳에 추가 지점을 오픈할 계획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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