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피데이’, 글렌뷰 스튜디오 오픈으로 ‘한복 대여 맞춤’ 서비스 본격화

글렌뷰 스튜디오 오픈을 통해 ‘한복’ 서비스 본격화

스튜디오를 통해 별도 장소 섭외없이 사진촬영까지 ‘원스톱’

[사진 : 오해피데이 김지영 대표]

시카고를 대표하는 이벤트 플래닝·디자인 업체 ‘오해피데이(대표 김지영)’가 최근 글렌뷰에 스튜디오를 신규 오픈했다.

오해피데이는 시카고를 포함, 미 전역을 기반으로 웨딩 및 폐백, 가족사진 스튜디오 사진촬영을 비롯해 돌잔치·백일·어르신 상차림 전문업체로 자리 잡았다. 다양한 수요를 고려, 서비스 다양화를 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오해피데이는 이번 글렌뷰 스튜디오 오픈을 통해 ‘한복’ 서비스를 핵심으로 본격화할 계획이다.

[사진 : 오해피데이 글렌뷰 스튜디오 내부]

오해피데이가 추구하는 한복 서비스의 특징은 ‘세련됨’이다. ‘전통을 살리되 현대적이고 세련된 고급스러운 한복’을 제공함으로서 한인2세 부부와 외국인까지 한복을 찾는 넓은 고객층을 수용하고 있다.

오해피데이 글렌뷰 스튜디오에는 김지영 대표가 직접 엄선해 한국에서 수입한 고품질의 프리미엄급 한복 200여 벌을 보유하고 있다. 신랑신부 및 혼주 한복, 돌 및 100일 잔치용 어린이 한복까지 다양한 종류의 한복을 대여해주고 있다. 글렌뷰 스튜디오를 통해 별도 장소 섭외 등 번거로움 없이 직접 스튜디오에서 행사를 치르며 사진촬영을 포함, 처음부터 끝까지 원스톱 패키징을 제공해준다.

[사진 : 글렌뷰 스튜디오 보유 중인 프리미엄 한복 200여 벌]

한복구매 또한 가능하다. 고객의 취향에 맞는 맞춤주문으로 한복을 판매($650 부터) 및 전미주 배송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복 사이즈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 김지영 대표가 직접 치수를 재 맞춤한복을 주문제작할 수 있으며, 타주에서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사이즈 재는 방법을 상세히 안내, 이메일로 접수받기도 한다.

이미 오해피데이가 보유하고 있는 한복을 구매 및 대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한복의 맞춤주문에 대한 문의는 언제든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한복 서비스 외에도 기존 서비스를 제공하던 돌잔치 외 백일, 웨딩 데코레이션 등 이벤트 플래닝 영역 또한 꾸준히 확대,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김지영 대표가 가장 자신있는 분야인 풍선, 생화 꽃 장식 또한 각종 행사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다. (사전예약 필수)

주소 : 500 Zenith Drive, Glenview

문의 : 847-313-1947

홈페이지 : ohhappydaychica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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