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덕 중서부 한인 간호사 협회 상임 이사, ‘마퀴스 후스 후’ Top Nurse에 선정

Top Nurse 부분 선정

의료 분야의 헌신, 업적, 리더십 인정

[사진 : 박성덕 이사]

박성덕 중서부 한인 간호사 협회 상임 이사가 2021년 ‘마퀴스 후스 후 (Marquis Who’s Who) ’ Top Nurse 부분에 선정되었다. 간호사로 근무했던 박성덕 이사는 의료 분야의 헌신, 업적, 리더십을 인정 받았다.

마퀴스 후스 후는 뉴저지주 소재 출판사이다. 여러 직업의 사람들에 대해 이력을 담은 인명록과 데이터베이스를 제작하고 있다.

박성덕 이사는 간호학 분야에서 40년 이상 몸담은 후, 2014년 시카고에 위치한 제시 브라운 VA 메디컬 센터에서 은퇴했다.

[사진 : Marquis Who's Who 상패]

박성덕 이사는 현재 오헤어 국제공항과 그녀의 지역 노인 센터에서 의료 관련 자원 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 민주 평통 시카고지역협의회 부회장, 새누리당 재외국민위원회 자문위원, 시카고 한인회 부회장, 중서부 한인 간호사 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북미주 경북대학교 간호대학 총동창회 회장, 평화문제연구소 시카고 지부 부회장, 중서부 한인 간호사 협회 상임 이사를 맡고 있다.

현대 간호학의 창시자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에 대해 알게 된 후 박 이사는 69년 경북대학교 간호대학에 입학했다. 박 이사는 2009년 미주 한인 인명사전에 ‘21세기 우수한 지식인’으로 등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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