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익뷰 에서 여성 공유차량 운전자 폭행

승객 가장한 괴한, 여성 공유차량 운전자 폭행  

시민들에 의해 제압

8일 금요일 새벽 레익뷰 지역에서 38세 여성 공유차량 운전자가 일을 하던중  승객을 가장한 괴한에게 폭행을 당하고 휴대전화를 빼았기는 사건이 발생했다.

금요일 새벽 한남성이 레익뷰의 3400 North Clark Street 길가에 있는 여성 운전자 에게 다가가 자신의 집으로 데려다 달라고 말했다.   

그녀의 차량에 탑승한후  괴한은 그녀를 폭행하고 휴대폰을 빼았은 후 자동차 본넷트에 올라가 앞유리 를 깨뜨리는등 차량을 파손시켰다.

때마침 그 광경을 목격한 시민들이 힘을 합쳐 그 남자를 제압하고 경찰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그를 붙잡고 있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들에 의해 이 남성은 구속 됐으며  다른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힘이 약한 여성 운전자들을 노리는 사고가 최근들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니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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