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조던의 전 부인, 리버 노스 저택 $5M에 매물 내놔

침실 6개, $4.98M

[사진 : therealdeal]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의 전 부인이 시카고 맨션을 498만 달러에 매물을 내놓았다.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마이클 조던의 첫번째 부인 자니타 바노이 조던(Juanita Vanoy Jordan)은 이혼한지 1년 만인 2007년에 472만 달러에 6개의 침실이 있는 주택을 구입했다.

시카고 리버 노스 부근에 위치한 10,179평방피트의 저택에는 6개의 욕실과 5층 엘레베이터, 당구장, 극장, 와인 저장고, 도서관, 야외 그릴 등이 있다.

자니타 바노이 조던은 역사상 가장 비싼 이혼을 한 인물 중 하나로 알려졌다. 그녀는 결혼 17년 후인 2006년 마이클 조던과 1억 6800만 달러의 이혼 합의금을 받았다.

조던은 이 저택으로 2019년 9만 7036달러의 재산세를 납부하였다.

[Jay Ko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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