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뷰티스쿨 3회 졸업식 및 개교 3주년 행사

총 19명 졸업생 배출

타주 온라인 수업 학생 포함

[사진 : 아랫줄 왼쪽 워렌 송 대표, 가운데 이사벨라 리 교장 외 선생님 및 졸업생]

글렌뷰 중부마켓 쇼핑몰 내 2층으로 최근 확장 이전한 아이엠 뷰티스쿨 (교장: 이사벨라 리)이 8일(수) 제 3회 졸업식을 가졌다.

올해 졸업식에서는 종합미용과정에 8명 (Christina Kim, Isabella Nicole PieKarczyk, Sokyong Park, Helen Oh, Zahra Fard, Faith Yi, Dulguun Munkhbat, Niyaty Roy), 에스테틱 스킨케어 과정에 3명 (Ramena Zaya, Karolina Kowalska, Jessica Moore), 네일 테크니션과정에 3명 (Mariela Arellano, Gayane Melkonyan, Michelle Polido), 미용교사과정에 3명 (Kiho Park, Kyungju Um, Haegyun Oh), 에스테틱 속성과정에 2명 (Zolzaya Molomjamts, Dulguun Batsaikhan) 등 총 19명의 졸업생들을 배출했다. 

특히 이번 졸업생 중에는  조지아주, 미시간주, 캘리포니아주와 같은 타주에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졸업하는 학생 3명이 있었다. 한국에서도 온라인을 통해 미국 수업 등록 및 수강할 수 있으며, 라이센스 취득 시험 시에만 일리노이에서 응시 후 취득 가능하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재학생인 사라 미첼(Sahra Mitchelle)의 사회로 학사보고 졸업증서 수여, 최우수상(Jessie Moore), 공로상 전달(Nina Chaparro, Ann Seok), 격려사와 졸업생 답사, 그리고 축복의 기도(Rev, Na 나창옥 목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졸업생들은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도에 입학한 학생들이 졸업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아이엠 뷰티스쿨은 팬데믹 중에도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고,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오후에 개인적으로 실습을 진행하여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무사히 모든 과정을 마칠 수 있었다.

이사벨라 리 교장은 “학교가 팬데믹이었는데도 많은 졸업생들을 배출해서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제 졸업생들이 미 주류 사회의 미용인들로 서서히 자리잡아 가는 것을 보면서 정말 뿌듯하다. 앞으로 우리 학교가 이와 같이 사회에 많은 유능한 기술인들을 배출해 내는 명실상부한 미용학교로 자리잡아 갈 것이고, 졸업생들과 재학생 모두 자랑스러운 학교로 계속 발돋움해 나갈 것이다. 오늘 졸업한 학생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한다” 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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