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에서 카펫과 플로어링 및 서플라이 공사는 IFS에서… 한인 2세 성공적인 세대교체로 글렌뷰에 새롭게 단장

전 일리노이 카펫에서 한인 2세 세대교체로 새롭게 단장

카펫, 플로어링, 서플라이 시공을 일리노이 전 지역에

[사진 : (왼쪽부터) 매니저 Hector, Brenden, Joy 와 Sam Lee Dulaney 대표]

IFS(Illinois Flooring & Supplies)는 최근 한인 2세대 경영으로 성공적인 세대교체와 함께 일리노이 전 지역의 카펫, 플로어링 및 서플라이 시공을 책임지고 있다.

전(前) 일리노이 카펫을 전신으로 한 IFS는 새로운 한인 2세대 대표 Sam Lee Dulaney, 그리고 세 명의 매니저들과 함께 글렌뷰로 사무실을 옮기며, 한인 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새롭게 사업을 시작해 나가고 있다.

전 일리노이 카펫은 1983년 시카고 로렌스 애비뉴에서 사업을 시작했으며, 이후 데스플레인 지역에 2만 sqft 규모의 쇼룸과 창고를 옮겨 한인사회를 중점적으로 사업을 이어왔다. 카펫, 타일, 나무 바닥재, 맞춤형 블라인드와 커튼 등 모든 플로어링 및 서플라이 시공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왔다.

그러나, 올해 1월 일리노이 카펫의 전 대표가 별세함에 따라 그의 조카 Sam 대표가 사업을 이어받으며 현재의 글렌뷰 사무실로 이전했다. Sam 대표는 일리노이 카펫의 명성과 신뢰를 이어나감과 동시에, 2세대의 감각으로 사업을 더욱 다채롭게 번영해 나갈 계획이다.

새롭게 단장한 IFS는 카펫 시공을 메인으로 타일, 마루바닥, 라미네이트, 블라인드 등 모든 카펫, 플로어링, 서플라이 시공을 일리노이 전 지역에 제공하고 있다. IFS의 첫 번째 장점으로는 빠르고 정확한 시공능력이 손꼽힌다. 부문별 스페셜리스트를 각 시공별로 투입해 평균적으로 하루에서 하루 반 사이에 신속하고 완벽한 시공을 선보인다.

또한, IFS는 하이엔드 급의 고품질에서 저렴하지만 질 좋은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IFS는 필요 자재를 대량 구매 및 유통비용을 최소화 함으로서 최상의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간다. 무엇보다, 0% Financing 을 최대 60개월까지 이용할 수도 있다.

[사진 : 시뮬레이션으로 제품 확인이 가능한 IFS 웹사이트]

기능이 대폭 강화된 새로운 웹사이트 또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유저 친화적으로 개편된 웹사이트에서는 쇼핑을 하듯 IFS가 보유한 모든 제품들을 편리하게 둘러보고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제품별로 집에 시공된 후 모습을 먼저 확인할 수 있어 우리집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사진 : IFS 글렌뷰 내부 사무실]

IFS는 Sam 대표와 세 명의 매니저가 각자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부여하며 운영 중이다. 대표와 종업원의 수직적인 관계가 주를 이루었던 기존 한인들의 운영방식과 달리, IFS는 각자 매니저의 전문 분야를 지정하고 책임감과 함께 협력하며 성장해 나가는 중이다. 일반 가정집은 물론 커머셜 빌딩까지 완벽한 시공을 선보이며 일리노이 최고의 스페셜리스트 시공업체로 거듭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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