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 김 레이크 카운티 재선을 위한 한인 후원행사 2월 개최

2월 17일 오후 6시 BBQ 가든

지난해 11 후원회 이어 2 행사

할리 김 한인 후원회는 할리 김 레이크 카운티 재무관의 재선을 위한 한인 후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2월 17일(목) 오후 6시부터 8시 30분까지 나일스 소재의 BBQ 가든에서 열린다.

할리 김 한인 후원회는 지난 해 11월 1차로 행사를 열어 지역 정치인들을 비롯한 약 100여 명의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할리 김은 한인 2세로 레이크 카운티의 재무를 담당하고 있다. 2013년 먼덜라인 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그녀는 2018년 한인여성 최초로 레이크 카운티 재무관직에 당선되었다.

할리 김은 한인 2세로 미중서부한인청년회의소, 서울/경기도민회 등에서 활동한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노스이스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4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문의 : 할리 김 후원회 (773-31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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