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미국에서 ‘행복한 주’ 순위 발표… 일리노이는 몇 위?

월렛허브의 행복지수 30개 지표에 따른 순위

일리노이주는 전체 8위 랭크

2022년 미국에서 행복한 주 순위가 발표되었으며, 이 중 일리노이는 8위에 랭크됐다.

워싱턴 DC 소재 금융업체 월렛허브(WalletHub)는 최근 새로운 연구를 통해 미국에서 행복한 주 순위를 발표했다. 연구원들은 “행복 지수에 대한 순위를 위해 적절한 수면 시간과 근무 시간부터 이혼율, 액티비티, 삶의 만족도 등 균형잡힌 삶의 내적, 외적 요인을 포함 30개 주요 지표에 걸쳐 50개주를 비교했다”고 말했다.

월렛허브는 작년까지 팬데믹이 사람들에게 가장 주요한 요인이었지만, 올해는 인플레이션에 의한 물가 상승에 불안감을 가장 크게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에서 가장 행복한 주는 하와이로 나타났으며, 메릴랜드와 미네소타, 유타, 뉴저지가 그 뒤를 이었다. 

일리노이주는 종합 8위에 랭크되었으며, 성인 우울증이 낮은 순위는 3위를 기록했다.

가장 행복하지 않는 주로는 웨스트 버지니아주가 꼽혔으며, 켄터키, 테네시, 버몬트, 아칸소, 루이지애나주가 순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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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Ko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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