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뷰 산타클로스 퍼레이드, 이번주 토요일 돌아온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잭슨 파크에서 어린이들 선물과 사진촬영

[사진 : Daily North Shore]

25주년을 맞이하는 글렌뷰의 연말 퍼레이드 축제가 다가오는 토요일(27일) 산타클로스와 강력한 캐스팅과 함께 돌아온다.

지난해에는 코로나 영향으로 드라이브-스루 퍼레이드로 제한되었다. 올해 퍼레이드는 32개의 공연 그룹이 글렌뷰 로드를 따라 Our Lady of Perpetual Help Catholic Church 에서 잭슨 파크까지 약 0.5마일의 거리에서 펼쳐진다. 행사 시간은 토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이다.

주최 측은 “이 퍼레이드 행사는 수십년간 사랑받아왔던 글렌뷰의 전통이고, 휴일을 시작하는 환상적인 축제다”라고 말했다.

퍼레이드가 도착지인 잭슨 파크에 도착하면, 산타와 그의 도우미들은 어린이들을 선물로 맞이한다. 어린이들은 산타와 사진을 찍을 있고 어린이용 기차에 수도 있다.

[Jay Ko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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