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V 폐쇄, 1월 24일까지 연장

DMV 폐쇄 , COVID-19 급증으로 1주일 더 연장 

[사진 : 데일리헤럴드] 

COVID-19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일리노이 총무처 장관은 DMV사무실의 폐쇄를 1월 24일 월요일까지 더 연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일리노이 총무처 장관은 지난12월 말에 1월 3일부터 17일까지 대면 서비스를 중단하고 사무실을 폐쇄 한다고 발표 했었다.

일리노이 총무처 장관은 13일 목요일 성명을 통해 "신중한 고려와 많은 고민 끝에 DMV사무실과 운전면허증 서비스 시설의 폐쇄를 일주일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직원과 대중의 건강과 안전은 여전히 ​​나의 최우선 순위이며 대면 서비스는 잠재적으로 바이러스의 추가 확산을 증가시킨다" 라고 덧붙였다.

차량 스티커 갱신과 같은 서비스는  ilsos.gov 에서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 .

기타 온라인 서비스에는 운전 면허증 또는 신분증 재발급, 운전 기록 또는 안전 운전자 갱신 프로그램에 따른 면허증 갱신이 포함된다. 

또한 총무처 장관은 운전 면허증과 주 신분증의 만료 날짜를 3월 31일까지로 연장했다.

일리노이주 총무처는 DMV사무실을1월 25일에 다시 문을 열고 대면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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