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 조바이든 대통령과의 반아시아인 증오범죄 논의를 위해 백악관 초청 방문

세계적인 K팝그룹 BTS(방탄소년단)이 반아시아인 증오범죄를 논의 하기 위해 백안관에서 조바이든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만남이 있던 당일, 백안관입구에는 수많은 팬들이 BTS를 응원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고, 브리핑룸도 기자들로 가득채워졌습니다. 이날은 바이든대통령이 집권한 이후 가장 이례적인 날 중 하루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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