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일리노이에서 7700명 신규 고용한다

최초 임금 시간당 16달러

3000달러까지 보너스 지급

[사진 : CNBC]

아마존이 일리노이주에서 7700명의 직원을 고용할 계획이다. 일부 업종에서는 3000달러까지 상여금이 지급된다.

이번 신규 일자리는 최초 임금이 시간당 최소 16달러에서 시작된다. 또한 정규직 직원에게 건강 보험, 치과 보험, 최대 20주 유급 육아휴직, 대학 등록금 지급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아마존은 또한 시카고 지역의 아마존 프레쉬 스토어에서 계산원, 주방, 온라인 주문 이행 등 수백 개의 일자리에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는 미 전역에 125,000명의 배달 기사를 고용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Jay Ko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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