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합민원센터, ‘영주권 신청 필수 3종 세트’ 원스톱 서비스 제공

한국통합민원센터, ‘영주권 신청 필수 3종 세트’ 원스톱 서비스 제공

전화 한 통화로 영주권 필요 서류 한 번에 해결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영주권 신청에 필요한 민원 서류 절차들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가 간의 민원 서류는 여러 단계의 절차를 밟게 된다. 주로 민원 서류에 대한 발급부터 제출 국가의 언어 번역, 공증, 출발 국가 외교부의 확인과 제출 국가 대사관에서의 인증 절차를 거친 후 해외로의 배송 및 접수하기까지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해외에서 영주권을 받기 위해서는 필수 서류 3종이 있다.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가 바로 이에 해당한다. 이러한 서류들은 국내에서 언제든지 편리하고 쉽게 발급받을 수 있으나 해외 거주, 거동이 불편하거나 다른 특별한 이유로 인해 직접 발급을 받기 어려운 경우도 의외로 많이 존재한다.

 또한, 해당 서류를 발급 받은 후에는 영어 혹은 제출 국가의 언어로 공증인이 인정하는 번역 자격을 소지한 자가 ‘번역’해야 하며, 공증인에게 해당 자격증과 번역인의 신분을 방문을 통해 대면으로 확인 후 공증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공증 과정을 마친 문서는 서울 양재동에 있는 외교부 센터에서 아포스티유 혹은 영사 확인을 거쳐 해당 국가의 영사관을 다시 예약 후 방문해 해당 국가의 영사관 인증을 진행해야 하며 이를 해당 국가에 제출하는 매우 길고 복잡한 과정을 거치게 된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한국사업본부 김한솔 책임은 “민원 서류에 대한 발급부터 제출 언어로의 번역, 공증촉탁대리, 외교부 확인, 해당 국가의 영사관인증, 해외배송의 절차를 전화 한 통화로 가능하기 때문에 영주권을 받으려는 재외국민들의 어려움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 전화번호: 312-448-6160

미국 시카고 지사: 40 E 9th St, Ste 907 Chicago, IL 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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