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핫플/브이로그] 글렌뷰 ‘낭만포차’ 오픈…정통 한식과 포차 감성 결합

런치 $9.99 고등어구이·디너 무료 안주 이벤트

다양한 식사·안주 메뉴 선보여

글렌뷰에 한식과 포차 감성을 결합한 신규 식당 낭만포차가 지난 4월 1일 그랜드 오픈했다.

‘낭만포차’는 전통 한식 메뉴와 함께 다양한 안주류를 선보이며, 가족 외식은 물론 모임과 저녁 술자리까지 아우르는 복합 외식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픈을 기념해 런치와 디너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점심 시간에는 고등어구이 정식을 9.99달러에 제공하며, 저녁 방문 고객에게는 에다마메와 치킨윙을 무료 서비스로 제공한다.

메뉴 구성도 다양하다. 옛날통닭, 닭똥집, 골뱅이무침 등 포차 대표 안주를 비롯해 사시미와 마끼콤보 같은 일식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해물파전, 떡볶이, 생선구이(가자미·고등어·임연수), 해물짬뽕, 홍합탕, 오뎅탕 등 식사와 안주를 겸할 수 있는 메뉴들이 폭넓게 준비됐다. 이외에도 회덮밥, 스시콤보, 돈까스, 생선가스 등 다양한 식사류가 마련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런치,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디너로 운영되며, 일요일은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저녁 영업만 진행한다.

매장은 글렌뷰 773 Milwaukee Ave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 및 예약은 872-230-6076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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