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시내에 미쉘 오바마가 한복입은 벽화가 있다? 미슐랭 빕 구르망에 오른 한식당, Perilla Korean American Fare

부가설명: 페릴라 식당 외부 벽에 그려진 미쉘 오바마 전 영부인의 '한복 입은 벽화'는 어떤 정치적 이유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지역 커뮤니티의 화합과 한국 문화를 알리려는 의도로 제작된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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