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 학력서류 아포스티유 원스톱 진행

- ‘배달의 민원에서 편리하고 신속하게 발급 가능

미국 교육통계청(NCES)에서 발표한 유학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9/20년 미국내 한인 유학생 수는 약 5만명으로, 미국 전체 유학생 중 중국과 인도에 이어 3번째로 많은 수치이다. 코로나 유행으로 인해 점차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나 한국은 여전히 인구 대비 많은 유학생이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으며, 학업을 마치고 돌아온 유학생의 경우 이를 증명하기 위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최근 코로나가 완화되었다고 하나 아직 해외 입출입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 현지를 방문하여 서류를 발급받기란 쉽지 않다. 미국에서 유학을 하고 한국으로 귀국한 이씨는국내 산업기사 자격증 응시를 위해 미국에서 받은 재학증명서를 현지에서 아포스티유 인증 후 제출해야 하는데 현재의 상황에서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다라고 전했다. 다행히 전문기관의 도움으로 해당서류를 신속히 발급받을 수 있었으며 시험에 무사히 응시할 수 있었다.

 비슷한 사례로, 실제 많은 개인과 기업, 해외교민들이 민원서류를 제출함에 있어 여러 부분에서 애로사항을 겪고 있다. 특히 국내 대학 및 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는 유학생들과 해외취업을 앞둔 청년들이 자신의 성적, 졸업 등 학력 관련서류를 제출하는 과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해당 서류를 제출하지 못해 취업을 1년 연기해야 하는 사태도 발생하였다. 

전세계 민원행정 플랫폼을 운영 중인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주찬 책임은 한국 대학() 입시 및 국가기술 자격시험 응시의 경우 해외 학력서류에 대한 아포스티유 인증을 필수로 요구하고 있다.” 고 밝히며, “기한내 안전한 접수를 위해서는 전문적인 민원행정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이 시간과 비용, 큰 실수를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은 해외 민원서류에 대한 번역,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외교부인증, 대사관인증 등 필요한 모든 절차를 원스톱으로 해결해주는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류들을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발급 대행해 주는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한국통합민원센터는 150여개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민원서류 발급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2, 미국 시카고 지사(www.quikquik.us) 설립을 시작으로 중국, 베트남, 캐나다 등 해외 지사 설립을 확대 추진하는 등 전 세계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아가고 있다.

미국 전화번호: 312-448-6160

미국 시카고 지사: 40 E 9th St, Ste 907 Chicago, IL 60605

<© KOREAN MEDIA GROUP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