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딜러샵 수준의 정비 약속 H&I 오토모티브

정확하고 적당하며 정직한 것이 최고

“정확하고 적당하며 정직한 것이 최고의 서비스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딜러샵 수준의 서비스 퀄리티를 약속합니다.”
롱그로브 타운에 새롭게 문을 연 H&I 오토모티브 김윤제 대표의 대 고객 약속이다.


한국의 대학에서 자동차공학과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2000년부터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매케닉 일을 시작한 그다. 한번 시작하면 최선을 다한다는 그의 신념은 자격증 취득의 결실을 낳았다. 한국에서 메케닉으로 일하며 자동차 검사 기사, 자동차 정비 기사, 자동차 정비 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어 한국의 혼다 딜러에서 어드바이저로 근무하다 2008년 미국으로 넘어왔다.

미국에 첫발을 디딘 그가 잘 할 수 있는 일은 물론 자동차 정비였다. 한국인 오너들이 운영하는 자동차 정비소에서 근무하던 중 기회가 되어 2016년 꽤 큰 규모의 딜러인 배링턴 소재 모터웍스 혼다에서 메케닉으로 근무를 시작했다. 그의 신념은 그를 혼다맨으로 불릴 만큼 혼다자동차 정비에 있어 최고의 경지에 오르게 했다.
ASE Master Automobile Technician, ASE Advanced Level Specialist.(L1), EPA 609 Certification, Honda Certified Technician 등 미국내 자동차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며 전문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이어 지난 해 그는 자신의 두 아이의 이니셜을 내건 정비업체 ‘H&I 오토모티브’를 설립하고홀로서기에 나섰다. 김 대표는 “자동차 디자인과 산업이 해마다 바뀌고 최신화 되는 것 처럼 자동차 정비 기술 역시 해마다 바뀌는 자동차에 맞춰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고 전하면서 “최신 기술을 익히고 공부하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야 말로 준비된 메케닉의 자세”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의 철할을 내비쳤다.

그는 “좋은 딜러샵의 정비파트에서 일을 해오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또 어떤부분이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인지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다”면서 “두 아이의 이름을 내걸고 오픈한 정비업체인 만큼 딜러샵 수준의 서비스와 그로 인한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내는 것이 1차적인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가 말하는 딜러샵 수준의 서비스는 다른 것이 아닌 고객 만족에 초첨이 맞춰져 있다. 거리와 시간 그리고 불필요한 정비로 인한 소비자들의 과소비를 막겠다는 것이 그의 전언이다. 그는 “자동차는 솔직하다. 평소 정비가 잘 되어 있는 차량은 문제가 발생하도 곧바로 수리하고 정비가 수월하게 가능하다. 그러나 정비가 평소 잘되어 있지 않은 차들에게서는 작은 고장이 큰 수리비는 물론 차량의 노후화 더 나아가 존폐 위기를 결정짓기도 한다”면서 “이러한 부분에서 고객이 밑고 맡길수 있는 더불어 평소 정비가 잘 된 차량을 타신다는 자부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윤재 대표는 마지막으로 인사말을 이렇게 전했다. 
“자동차는 스탠다드에 맞춰서 판매되고 또한 정비되는 완제품의 성질을 가집니다. 저는 그 스탠다드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과도한 정비 비싼 정비가 완전한 정비를 상징하지는 않습니다.
적당한 수준에서 최선을 다해 스탠다드에 맞는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믿고 찾아주시면 최선을 다해 서비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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