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위협하는 레인보우 펜타닐, 사탕같은 모습으로 둔갑. 청소년이 타겟!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펜타닐 과다복용사망의 수가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한알만 먹어도 생명에 치명적이라는 펜타닐이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일부는 헬로우키티와 같은 귀여운 그림이 표면에 그려져 있기도 한다고 합니다. 어떤 일인지 영상에서 함께 알아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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