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안전하게 '드라이브스루' 공룡 관람 하세요

자동차로 이동하며 관람

주파수 맞춰 오디오 가이드 제공

드라이브스루로 가능한 공룡 사파리 체험이 5 월 시카고 지역에 오픈 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아이들과 함께 야외활동을 주저하는 한인들께 희소식일 수 있는 이 장소를 소개한다.

폭스밸리 몰은 5 7 일부터 실물 크기 공룡 40여 종이 전시되는 판게아 국립 공원으로 변신한다.

트리케라톱스에서 T. 렉스에 이르기까지 자동차로 이동하면서 관람 가능하다. 공룡이 오랜 시간에 걸쳐 어떻게 진화했으며 서식 환경과 장소 등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을 예정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드라이브스루 사파리는 자동차의 오디오 시스템에서 재생되는 오디오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투숙객에게는 다양한 공룡 관련 행사와 아이들을 위한 색칠 놀이 등을 제공하는 "서바이벌 팩"이 제공될 예정이다.

5월 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차량 당 $ 49.95부터 시작하는 티켓을 예약을 통해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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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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