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은 레스토랑 가운데 시카고 2곳 포함 

뉴욕 타임스 선정, 올해 가장 많이 사랑받은 레스토랑 50위 가운데 시카고 2곳 포함 

(왼쪽부터  Dear Margaret of Lakeview, Evette's of Lincoln Park )

뉴욕타임스가 2022년 올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전국 레스토랑 50위 순위를 발표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시카고에서는 2곳이 선정됐다.

주인공들은 시카고 노스사이드 레이크뷰에 위치한 디어 마가렛( Dear Margaret)과 링컨파크에 위치한 이베츠(Evette's) 레스토랑이다.

오픈한 지 2년도 채 되지 않은 이베츠(Evette's)레스토랑은  샤와르마와 자이로 플레이트로 유명한 레바논 요리 전문점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레스토랑인 디어 마가렛은 지난해 1월 오픈한 레스토랑으로 다양한 와인과 맥주 그리고 이에 걸맞는 샤퀴테리(Charcuterie) 요리와 함께 프랑스-캐나다 요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샤퀴테리 음식은 주로 와인을 마실때 많이 곁들이는 안주로 소금에 절이거나 훈연하고 발효시킨 유럽식 육가공품을 통칭하는 요리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의 음식 평론가인 브렛 앤더슨은 특히,핑크 레몬 마멀레이드와 메밀 그래놀라를 곁들인 오리 간 파테가 특히나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이번 평가는 음식점 리뷰를 포함해 음식평론가들의 맛 평가및 식재료 품질등을 고려해 종합적으로  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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