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마라톤 2년 기다림 끝에 개막

시카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 마라톤 2년 기다림 끝에 개막

[사진 : 시카고트리뷴]

2021 시카고 마라톤이 2년 간의 기다림 끝에 10일 일요일 아침에 시작됐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rk) 가 주최하는 시카고 마라톤이 728일이 만에 10일 시카고에서 35,000 여명이 탐석한 가운데 시작했다.

지난 주 내내 마라톤 준비를 위한 설치 작업이 진행 됐으며 도로 폐쇄가 시행되고 있었다.

 시카고 마라톤 주말 이벤트는 토요일에 그랜트 파크에서 시작했다.

올해 경주의 몇 가지 변경 사항에는 그랜트 파크의 결승선에 관람석이 없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한 것이다. 또한 2019년보다 25% 더 적은 수의 참가자가 참여했다.

경기현황은 NBC 시카고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를 했으며 당일 마라톤으로 인해 시카고 지역 곳곳의 도로가 폐쇄됐다.

관련기사 : https://www.kyocharoworld.com/2021mara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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