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계 향한 '묻지마 폭행' 이어져 [교차로 카드뉴스]

유모차 (1살) 지키기 위한 아버지, 칼에 찔린 할머니, 가게 지키기 위한 자매....아시아계 향한 '묻지마 폭행'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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