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20주년 맞이, 미국 외교기관에서 추천하는 영화 7편

1.  (Extremely Loud & Incredibly Close) (2011)
조너선 새프런 포어의 동명의 소설을 각색한 2011년 공개된 영화. 스티븐 달드리가 감독하고에릭 로스가 각본을 맡았다. 톰 행크스, 샌드라 불록, 토머스 혼, 막스 폰 쉬도브,비올라 데비이스,존 굿맨, 제프리 라이트, 조이 칼드웰등이 출연했다. 9.11을 배경으로 9살 소년의 뉴욕 탐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린 영화.


 
2. 레인 오버 미 (2007): 
마이크 바인더 감독의 2007년 드라마 영화. 아담 샌들러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잭 바인더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9.11 사건 후 가족 모두를 잃은 후,
직업도 만나는 사람도 없이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고독한 삶을 살아가면서 겪는 한 이야기.

 
3. 더 리포트 (2019)
이상주의자 의원 참모 대니얼이 CIA가 자행한 9/11 대테러 프로그램에 감춰진 비밀을 밝혀내는 실화. 감독: 스콧 Z. 번스


 
4. 주저하는 근본주의자, The Reluctant Fundamentalist (2012)
월 스트리트에서 일하는 젋은 파키스탄 출신의 남자가 아메리칸 드림과 인질 위기, 본국 가족의 계속된 요청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5. 워스 (2020)
이 영화는 세속적인 관점에서 피해자들을 대했던 차가운 법기술자 파인버그가 9.11 희생자의 유족들과 보상금을 협상하면서 변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6. 플라이트 93 (2006)
플라이트 93은 2001년 9월11일 테러리스트에게 납치된 네 대의 민항기 중 승객의 저항으로 유일하게 ‘표적’을 벗어나 추락한 비행기다. 살고자 한 그들의 자연스러운 몸부림은 스스로를 구하지 못했으나 희생을 최소화했는데 이 과정을 그린 영화다.


 
7. 제로 다크 서티 (2012)
9.11 테러 이후 10년간 빈라덴을 추적해 가는 중동을 배경으로 한 실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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