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합민원센터] '국제운전면허증' 및 '국내운전면허증' 재발급·갱신 대행 서비스 선보여

해외 현지에서도 신청 가능한 원스톱 비대면 서비스 제공

해외에 장기체류 중인 유학생, 주재원 등 한국 교민들은 해외 민원서류 관련 업무에 있어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해외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과 기존 운전면허증의 분실로 인한 갱신 및 재발급을 하는 경우에는 여러가지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만 업무처리가 가능하기에 교민들 입장에서 많은 부담감이 있다.

국제운전면허증과 기존 운전면허증을 재발급 받기 위해서는 본인이 직접 귀국 후 발급 신청하는 방법과 대리인을 통한 신청만 가능하다. 대리인을 통한 신청은 위임장, 여권 사본, 신분증 등 다양한 서류가 필요하며 관련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이마저도 해외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오는 실정이다.

스페인에 유학 중인 최씨는 "매년 방학 때 한국에 들어와 국제운전면허증 갱신을 했었는데, 최근 코로나 재유행으로 인해 한국으로의 입국을 고민하고 있다며, 국제운전면허증을 어떻게 갱신해야 할지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다행히 같은 학교 동료가 소개해 준 민원서류 발급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신속하게 갱신할 수 있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 민원발급팀 이동익 팀장은 “기간만료, 분실, 기타 개인적인 사유들로 운전면허증의 갱신 및 재발급 요청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히며, “유효기간이 지날 경우 무면허 운전이 될뿐더러 사고가 발생 시 해외에서 매우 심각한 법적 문제를 맞닥뜨리게 되므로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기간내에 신속히 재발급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글로벌 비대면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한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전 세계 민원인들에게 인터넷과 모바일 앱인배달의 민원을 통해 클릭 몇 번만으로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해외 민원서류에 대한 번역,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외교부인증, 대사관인증 등 필요한 모든 절차를 원스톱으로 해결해주는 비대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전 세계 150여개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 민원서류 발급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2, 미국 시카고 지사(www.quikquik.us) 설립을 시작으로 중국, 베트남, 캐나다 등 해외 지사 설립을 확대 추진하는 등 전 세계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아가고 있다.

미국 전화번호: 312-448-6160

미국 시카고 지사: 40 E 9th St, Ste 907 Chicago, IL 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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