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친절함, 자세함, 실력 3박자 두루 갖춰 JP Pain and Rehab

친절함, 자세함, 실력 3박자 두루 갖춰

JP Pain and Rehab, 박준석 원장 

 

 친절하게 환자를 맞이하고 자세한 설명과 디테일한 치료 그리고 완벽한 실력을 갖춘 척추신경과 ‘JP Pain and Rehab’ 박준석 원장(사진)이 샴버그 H마트 바로 옆에 새롭게 병원을 개원했다. 

 

기존 ezPain이 위치했던 자리에서 일했던 박원장이 새롭게 독립해 자신의 병원 ‘JP Pain and Rehab’(32 E Golf rd Schamburg IL 60173)을 올해초에 개업한 것.

 

박준석 원장은 한국에서 체육학과 노인건강관리를 복수전공했다. 군 전역후 십자인대가 끊어 지는 부상으로 본인 스스로가 긴 재활과 치료의 시간을 거쳤고 그 이후 재활의학에 관심을 갖게 됐다. 

 

박 원장은 “그때 이후로 재활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눈을 뜨게 됐다. 스포츠의학 동아리 활동을 하며 호주에서 공부한 카이로프랙터 선배를 만나 이 분야를 알게 됐고 결국 미국 유학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히면서 “2010년 미국으로 건너와 아이오와에서 카이로프랙터 학교를 졸업하고 2014년 시카고에 정착해 현재에 이르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의 인생 철학은 바로 솔직함과 정직함 그리고 실력이라고 자부한다. 

 

그는 “한번 오셨던 환자분이 다시 오시고 다음에 또 다른 분께 소개를 해주셔서 환자분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개업 후 치료를 제공해드린 현지인분들이 입소문을 내어 주셔서 현재는 한인 환자 비율이 3, 외국인 환자 비율이 7정도 된다. 앞으로도 친절함과 자세한 설명을 동반한 정직함 그리고 실력 세가지를 가지고 최고의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이포르팩터로 이름을 알리고 싶다”고 다짐했다. 

 

 

부상으로 재활의 경험을 겪어본 본인의 과거가 현재의 큰 밑거름이 된 것이라고 밝힌 박원장은 “재할 공부를 하면서 나 스스로 목과 허리의 통증을 치료받게 됐고 그 순간 신세계를 맛본 느낌이었다. 내가 재활의학을 공부하게 된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다”면서 “원래 사람에게 있는 자연 치유능력을 극대화 시키고 활성화 시켜서 약물이나 수술요법 없이 치료하는 것이 카이로프랙틱의 매력이다. 이부분에 매리트를 느껴 시작하게 됐고 앞으로도 이 분야에 매진할 수 있는 촉진제 역할을 해주었다”고 덧붙였다.

 

“저 역시 병원을 가면 위축이 되어서 제대로 된 질문을 하거나 의심이 가는 부분에 대한 궁금증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어요. 최소한 제 환자들에게는 이러한 경험을 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최대한 자세하고 칠절하게 설명해 드리고 꾸준히 보살펴 드리는 것이 제 철학입니다. 앞으로도 통증없는 하루를 원하시는 모든 분들이 편안한 치료를 받으 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JP Pain and Rehab’에서는 최외충격파, 무중력감압기 등 전문적인 장비를 통한 치료와 함께 교정치료와 운동치료, 마시지 치료 등 다양한 치료를 받아볼 수 있다. 

 

(문의: 847-252-7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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