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디치과] 임플란트(Implant) 1

던디치과 원장 [백준호]

임플란트란 치과 치료에 있어서 상실된 치아를 대체하는 방법으로 이미 널리 알려지고 시술되어지고있는 치료 방법입니다. 환자분들이 자주 물어보는 질문들을 바탕으로 임플란트에 대한 몇몇 정보를 알려드리려 하오니 지면을 통해서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유소년기에는 주로 치아가 썩는 이유로, 성인에 이르러서는 잇몸이 점차적으로 나빠지는 이유로 치아를 하나둘씩 잃게 되는 경우들이 흔하게 일어나는데 이러한 경우에 임플란트는 추천되는 치료 방법 중 하나입니다.치아가 빠지게 되면 이것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종전에는 인공으로 만든 크라운이나 브릿지, 끼워넣는 식의 부분틀니, 또는 전체 틀니가 사용되었고 이러한 대용물을 확실하게 고정시키기 위하여 옆의 건강한 치아를 깎아야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방법으로는 없어진 이 뿌리를 만들 수 없어서 그 빠진 부분의 뼈가 흡수되어 모양이 좋지 못하게 되거나 세월이 지남에 따라 뼈의 양도 줄어들어서 틀니가 정확히 맞지 않아 씹을 때마다 아픈 경우가 생기거나 먹는 즐거움을 잃어버리게 되어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 자신을 잃게 되며 정신적으로도 부담감이 커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인공 치아 또는 제 3의 치아라고도 불리는 임플란트는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는 치료법으로 틀니와 같이 움직이지 않고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우선 자기치아와 같은 느낌이 드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틀니는 씹을 때마다 잇몸이 아프거나 틀니가 불안정하여 불편함이 있었지만 임플란트는 통증이나 움직임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자연스러운 외관이나 표정을 찾게 되어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을 회복하며 씹는 기능이 회복되어 음식물의 종류에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균형 있는 식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치료기간은 보통 6개월에서 1년정도이며 시술 연령은 성장이 끝난 18세에서 80세 이상까지도 가능하지만 뼈의 양과 질이 좋아야 하기때문에 시술 전에 X-ray 사진을 찍어서 가능성을 알아보고 위치와 개수를 정하게 됩니다. 전신 질환이 있는 경우 시술전 의사와의 상담이 필요한데 이는 질환이나 건강 상태가 임플란트가 시술되는 부위와 시술된 임플란트의 장기적인 유지(잇몸뼈 임플란트의 유착) 영향을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치주염이 있는 경우 임플란트 수술 전에 치료를 받아야 하며 당뇨병의 경우 혈당이 잘 조절되고있는 경우라 하더라도 시술후 당뇨가 악화되는 경우를 방지 하기위해선 주치의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또한 혈관 및 심장질환을 가지신 분들은 주로 항응고제 등의 약물을 장기 복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시술 시 부작용을 고려하여 담당내과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하여 대체 약물로 전환하거나 일시적 중단을 통해 임플란트 시술을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상은 임플란트 시술전 주의 사항을 설명드렸습니다.

                              

                                                                                                        던디치과 (847)480-2292